[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해피투게더’ 전현무가 화제다.지난 8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새 MC로 투입된 전현무와 김풍, 게스트 개리, 지석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특히 이날 개리는 버리려고 갖고 온 배즙을 두고 “팬들이 건강 때문에 챙겨줬다. 그런데 잘 먹지 않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얼마나 된 거냐”는 MC 유재석의 물음에 “4년 된 것도 있다. 먹으라고 갖고 온게 아니다. 정말 버리려고 갖고 온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전현무는 당황하는 표정을 보이며 “아까 저 배즙 다 마셨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전현무 웃기다” “‘해피투게더’ 전현무, 왜 아무거나 먹지” “‘해피투게더’ 전현무,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현무, 김풍이 새 MC로 투입된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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