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장성태의 사업이 성공했다.10월 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80회에서는 사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끌어내는 장성태(김정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중국 백화점에서 기대하던 판매량이 나오지 않자 양회장은 장성태의 추진력과 사업 능력을 의심했다.양회장은 장성태를 불러 “삼천억 추가로 투자하는 것은 없던 일로 하자”라고 말했다. 장성태는 “해야합니다. 그리고 이미 했습니다”라고 했다.그런데 이때 임실장이 들어왔다. 임실장이 중국 백화점 내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박봉주는 “와 우리 화장품도 통하는구나”라며 감탄했다. 추경숙(김혜리 분)은 “우리 이제 변방의 파수되는 거야?”라며 입을 삐쭉였다.추경숙의 말에 박봉주는 “우리는 가늘고 길게 가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음 날, 양회장은 임원들을 모아놓고 이번 장성태의 성과에 대해 치하했다. 그러면서 “오늘 내가 나온 것은 소개할 사람이 있어서요. 내 아들이요. 다들 몰랐을 것이오. 나도 최근에야 알게 되었소. 그냥 아들이 아니라 뛰어난 경영인이오. 앞으로는 부회장을 할 것이오”라고 설명했다.장성태가 자리에서 일어났다. 임원들은 경악한 표정이었다. 장성태는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각종 언론에서도 장성태와 양회장의 관계에 대해 보도했다. 장성태에 대한 이러한 관심에 박봉주는 배가 아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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