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키움증권(대표이사 권용원)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 부산(백스코), 대전(대전역) 에서 ‘미국주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설명회는 1, 2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는 ‘미국 경제 및 산업전망’에 대해, 2부에서는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 및 해외투자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강사는 키움증권 장우석 전문가가 나선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 및 중국 경기 둔화 우려로 글로벌 증시의 변동폭이 확대되고 있어 해외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개최 이유를 밝혔다.
설명회는 일반 투자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키움증권 홈페이지, HTS, 키움금융센터(1544-9400) 또는 야간데스크(1544-8400)를 통해 혹은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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