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한자의 소중함과 재미를 알려주는 서당 뮤지컬 '훈장 개똥이'가 오는 10월 6일(화)부터 12월 31일(목)까지 대학로 세우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다. 뮤지컬 '훈장 개똥이'는 한자교육의 필요성과 '한문이 어렵다'는 인식을 바꾸고 한자의 원리를 음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국내 최초 판타지 서당 뮤지컬이다. 공연은 옛 훈장님의 가르침을 토대로 학동들과 꿀단지 악당과의 승부를 다룬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진행된다. 또한, 훈장님과 귀여운 세 학동들이 그리는 신나는 세상 이야기를 통해 관람객들은 공연을 즐기면서 한자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는 어린이 뮤지컬이다. '훈장 개똥이' 공연은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시간은 60분이다. 이번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개똥이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usicalkeddo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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