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경민이 양회장 집에서 성태와 마주쳤다.10월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74회에서는 장성태(김정현 분)과 유현주(심이영 분)을 양회장(권성덕 분)의 집에서 마주치게 되는 주경민(이선호 분)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이날 방송에서는 루루 화장품 계열사 총괄 회의가 있었다. 장성태는 주경민에게 멜사 대표로 참석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장성태 본인은 회의를 주재할 거라고 했다. 주경민은 “너무 놀랄만한 인사 아니냐”며 물었고, 이에 성태는 “김수경씨한테 들은 바가 없는 거냐”며 “수경씨한테 물어라”라고 했다.경민은 수경(문보령 분)을 찾아가 성태가 회의를 주재하는데 어떻게 된 거냐고 물었다. 수경은 당황했다. 이때 박봉주(이한위 분)이 들어왔고 수경은 설명할 타이밍을 놓쳤다.봉주는 경민에게 “말 나온 김에 집에 가서 저녁 먹자. 양회장님도 보고 싶어하진다”라고 했다. 봉주는 경민을 집에 데리고 갔다.놀란 수경은 추경숙(김혜리 분)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 경민씨가 가니까 유현주와 장성태랑 마주치지 않게 도와달라”고 했다.경숙은 현주에게 전화해 마주치지 않게 도와달라고 했다. 그러나 성태는 “어차피 알 일이다”라며 집으로 향했다.결국 경민과 성태 내외는 양 회장의 집에서 마주치게 되었다. 경민은 장성태와 유현주를 보고 깜짝 놀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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