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재현이 딸 조혜정을 몰래 찾아갔다.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조재현이 딸 조혜정의 드라마 촬영현장을 찾아가 몰래카메라 계획을 세웠다.이덕화 부녀가 일터가 아닌 소풍장소로 민속촌 나들이를 떠났고, 츤데레 아빠 조재현이 딸 조혜정을 위한 깜짝 몰래카메라 작전을 펼쳤다. 또한 이경규의 새로운 취미를 만들기 위해 딸 이예림이 눈물겨운 노력을 했고, 박세리 부녀가 인생 최초로 대구를 향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여행을 즐겼다.조혜정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가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갔는데, 아빠 조재현도 곧 그 뒤를 이었다. 조재현은 딸의 마지막 촬영을 위해 몰래카메라를 준비한 거였는데 먼저 현장에 도착한 조재현은 조혜정이 그토록 좋아하더라는 간식차를 준비했다.조재현이 간식차에 올라타 김치볶음밥을 만드는 사람으로 위장했는데 이때 샤이니 민호가 인사차 간식차에 들렀다. 조재현은 민호를 보더니 예쁘게 생겼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곧 오늘의 몰래카메라 작전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조재현은 민호에게 계란을 던질 수도 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곧 몰래카메라 연기에 돌입하면서 민호를 멀리 내쫓을 거라며 합을 맞추는데 민호 역시 황당한 결말로 엔딩을 마무리 지어 폭소케 했다.민호는 햄을 던지자 입으로 받아먹어 웃음을 자아냈고, 조재현은 이따 잘 해보자며 곧 이어 도착한 이이경에게도 간식차를 가져왔으니 조혜정의 가림막을 해 달라 부탁하면서 연기를 부탁하는데 이이경은 의아해했다.이이경은 조혜정이 울기를 바라는 것 아니냐면서 이대로라면 시나리오가 약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불꽃연기에 들어가 폭소케 했다. 조재현은 만약 잘 해낸다면 몰래카메라 주인공을 이이경으로 바꿀 수도 있다 말했고, 이이경은 역시나 햄을 제대로 받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조재현은 딸이 속을 것 같기도 하고 들통날 것 같기도 하다면서 오늘의 계획은 끝나봐야 알 거라며 기대감을 잔뜩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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