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능력자들 방송 캡쳐
출처: mbc 능력자들 방송 캡쳐

▲출처: mbc 능력자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무한도전 ‘덕후’ 전문가가 등장했다.29일 방송된 mbc 추석 특집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무한도전 전문가는 무한도전을 무려 일주일 내내 50번 이상까지 본 적 있었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취미와 즐길 거리가 사라져 삭막해진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자들이 그들이 가진 지식능력으로 시청자들의 잠자고 있던 덕심을 일깨워 ‘덕후 문화’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았다.무한도전 ‘덕후’ 전문가가 등장했다. 무한도전 전문가는 무한도전 관련 굿즈들로 집안을 온통 꾸며놨고, 본방 사수 역시 놓치지 않았다. 그리고 무한도전 촬영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면 당장에 촬영장으로 쫓아갔다.무한도전 전문가는 무한도전 촬영 중인 버스를 바로 옆에서 놓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곧 무한돋전 멤버들이 모습을 보이길 바라면서 소녀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기다리고 있었다. 무한도전 전문가는 무한도전 한 편만 50번 넘게 본 적이 있다면서 일주일 내내 본적이 있다 말했고, 김구라는 그럴 땐 토할 것 같지 않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김구라는 라디오스타에도 애정을 달라며 폭소케 했고 무한도전 전문가의 나이가 19세란 말에 뭘 하고 있는지 물었다. 무한도전 전문가는 학교를 그만두고 작곡을 하고 있다면서 연예인이란 것에 관심이 없었는데 무한도전이 자신을 많이 달라지게 만들었다 말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무한도전 전문가는 무한도전에서 나온 노래를 1초만 듣고도 알 수 있다 말했고, 다들 노래에 어안이 벙벙한데 무한도전 전문가는 ‘하나마나 송’을 바로 맞추면서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전 문제보다 난이도가 높아진 문제에서도 무한도전 전문가는 단번에 정답을 맞혀냈다.그리고 무한도전 캡쳐 한 장면만 봐도 무한도전 전문가는 그 회 차의 주제를 단번에 맞혔고, mc들은 무한도전 전문가의 놀라운 무한도전 사랑에 질투가 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무한도전 전문가는 최근 새롭게 영입한 광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제작진들이 알아서 잘 했을 거라며 무한신뢰를 보냈다.유세윤은 오드리 헵번의 둘째 아들에 이어서 광희를 모셨다 소개했고, 광희는 무한도전 멤버가 되고나서 긴장을 한 나머지 백현에게도 문자를 몇 번이나 한 줄 모른다면서 많이 어려웠었다고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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