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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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그룹 에프엑스(f(x))가 정규 4집 타이틀 곡 ‘4 Walls’(포 월즈)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에프엑스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4 Walls’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타이틀 곡 ‘4 Walls’는 몽환적이고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딥하우스 장르의 EDM 곡.에프엑스는 새로운 음악을 발표할 때마다 안무는 물론 패션, 헤어스타일 등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도 주목을 받아 왔던 바, 이번 컴백 무대를 통해 보여줄 모습에 대한 기대감은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프엑스는 21~26일 6일간 이태원 경리단길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4 WALLS’ AN EXHIBIT(포 월즈 언 이그지빗)을 진행, 4개의 벽면에 프로젝터를 활용해 매일 다른 멤버의 영상을 공개하는 특별한 전시를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빅토리아에 이어 22일에는 루나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 팬들과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그룹 에프엑스의 컴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게다가 지난 22일 밤 12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로 변신한 루나의 모션 티저 이미지와 함께 루나의 색다른 변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전시 현장이 담긴 영상도 오픈, 에프엑스와 어울리는 유니크하고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컴백 프로모션을 연일 펼쳐 새 앨범 ‘4 Walls’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증폭될 전망이다. 한편, 에프엑스(f(x))의 정규 4집 ‘4 Walls’의 전곡 음원은 27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앨범 역시 같은 날 오프라인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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