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송파구는 2014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재인증을 획득하고,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으로 ‘민원행정 분야’ 2관왕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정부3.0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민원실 시설환경 개선과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 등을 위해 지난해부터 선정해 온 것으로 각 시ㆍ도에서 추천한 우수기관을 서류심사한 후 행자부 및 민간 전문가의 현지 확인과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기관을 선정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