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가 데이트를 위해 차려입은 모습에 최원영과 이상윤이 반했다.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에서는 하노라(최지우 분)가 데이트 과제를 위해 꾸미고 나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하노라는 차현석(이상윤 분)의 사무실에 갔다가 데이트 과제를 위해 옷을 갈아입던 중 지난 밤 차현석과의 대화를 떠올렸다. 하노라가 데이트 과제가 있다고 하자, 차현석이 여자들이 데이트하면 옷 사지 않으냐며 말했던 것. 데이트를 해본 적이 없는 하노라는 이 말을 떠올려 예쁘게 차려입고 밖으로 나왔다. 이 모습을 본 김우철은 하노라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들고 있던 커피를 흘렸고, 이내 일요일인데도 차현석의 사무실에 나가냐며 참견했다. 이후 하노라는 차현석의 사무실에 찾아갔다. 차현석은 커피를 내리던 중 하노라의 모습에 놀라 넋을 잃고 바라보았다. 그러나 하노라는 “안 속는다”라며 그가 연기하는 거라 착각했다. 이에 차현석은 “안 속냐”라며 연기한 척 머쓱해했다.한편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너무 예쁘다”,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저 장면 설렜다”,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드라마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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