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풀무원식품(대표이사 이효율)은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 브랜드 ‘아임리얼’이 프렌차이즈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 엔제리너스커피와 입점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900여개 매장에서 아임리얼 5종 시리즈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엔제리너스커피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아임리얼 제품은 아임리얼 스트로베리, 그린키위, 토마토, 순수착즙오렌지, 순수착즙자몽 등 5종(190ml, 각 3800원)이다. 5종 모두 생과일 만을 갈아 만들어 과일 본연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으며, 아임리얼 시리즈 중 커피전문점 주요 고객인 2030 젊은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들이다.
한편, ‘아임리얼’은 지난 2007년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마시는 생과일’로 프리미엄 생과일 주스시장을 이끌고 있다. 순수착즙 3종(오렌지, 자몽, 파인애플)을 비롯해 과일 3종(스트로베리, 그린키위, 베리베리), 과채 3종(토마토, 케일&키위, 비트&당근), 요거트 3종(블루베리, 애플망고, 화이트), 스무디 3종(스트로베리, 키즈 망고, 키즈 스트로베리) 등 총 15개의 제품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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