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자사의 인기 캐주얼 모바일 게임 '모두의마블'이 헬로키티 등 글로벌 인기 캐릭터를 보유한 산리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지난 1960년 설립된 산리오는 헬로키티 및 마이멜로디 등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전 세계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제휴로 '모두의마블'의 인기는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이번 제휴는 글로벌 1억 2천만 다운로드 및 4,000억 매출 돌파 등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 최고 수준의 기록들을 수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두의마블'과 글로벌 인기 캐릭터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산리오의 만남으로, 이 둘이 만들어 낼 시너지 효과에 업계도 큰 주목을 하고 있다.넷마블은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외에도 몽키치, 시나모롤, 폼폼푸린, 쿠로미, 배드바츠마루, 케로케로케로피 등 총 8종의 산리오 인기 캐릭터를 '모두의마블' 내 신규 캐릭터 및 주사위 등으로 등장시킬 예정이다.산리오의 디지털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산리오 디지털 코리아는 "국내외 다양한 연령대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산리오의 대표 캐릭터들을 글로벌 각국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모두의마블'과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들이 게임에 적용되는 만큼 '모두의마블'의 인기가 더욱 탄력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용자들은 금일(2日)부터 10월 30일까지 4주 동안 게임 내 이벤트를 통해 산리오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내 보유하게 된 캐릭터는 영구히 사용할 수 있다.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금일부터 30일까지 게임 내 공지사항과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makakao),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netmarblemoma) 등을 통해 산리오 캐릭터 및 주사위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넷마블 이정호 본부장은 "남녀노소 구분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두의마블'과 아기자기한 이미지로 폭넓은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산리오의 캐릭터들이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판단했다"며 제휴 체결의 이유를 밝히고, "해당 캐릭터들은 금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한정적으로만 획득할 수 있는 만큼 이 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모두의마블'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으로 지난 2013년 6월11일 국내 출시 후 지금까지 줄곧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총 5개국에 진출해 누적 다운로드 1억 2천만 건, 누적매출 4,000억을 돌파하는 등 명실공히 캐주얼 모바일 게임으로서 최고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모두의마블'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및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omakakao)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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