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행복한 자산관리‘를 테마로 주말 금융투자교육을 정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오는 24일 실시되는 제8회 교육은 ‘저금리시대의 채권투자’라는 주제로 한국투자증권 정안나 차장이 국채 및 일반회사채, 신종자본증권, CB(전환사채), BW(신주인수권부사채) 등 다양한 채권투자전략에 대하여 강연할 예정이다.
교육은 무료로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를>에서 23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자산관리시리즈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
par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