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태연이 아이콘의 '리듬타'와 임창정의 '또 다시 사랑'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친오빠가 주목을 받고 있다.태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질랜드 매니저와 함께"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친오빠 김지웅 씨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태연과 닮은듯 뚜렷한 이목구비의 친오빠는 놀라움을 자아낸다.앞서, 태연은 최근 솔로 데뷔 앨범을 작업하면서 친오빠의 도움을 받았다. 김지웅 씨가 타이틀곡 'I'(아이) 뮤직비디오 출연을 위해 뉴질랜드까지 동행했으며 태연과 함께 움직이며 '남매 의리'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또한 과거 태연의 친오빠는 자신의 SNS에 "너에 대한 나의 신뢰는 200%이다. 넌 내 동생이니까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항상 네 뒤에는 가족이 있다. 사랑한다"는 글을 올렸다. 한편 태연은 첫 솔로 컴백 직후 4개의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원조 걸그룹 여신'임을 입증했다.인기가요 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태연, 너무 이쁘구 잘생겼네" "인기가요 태연, 부럽다 태연 오빠" "인기가요 태연, 훈훈한 남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