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글램핑장에서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초청, ‘제6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개최했다. 한국화이자는 한국여자의사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50명의 조손가정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글램핑장에서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초청, ‘제6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개최했다. 한국화이자는 한국여자의사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50명의 조손가정 아동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