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승환 유리 결별…소녀시대, 올해 무려 4명 ‘이별의 아픔’

소녀시대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투수 오승환이 열애 6개월만에 결별설에 휩싸였다.

15일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각자 일에 매진하느라 서로에게 집중할 수 없어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는 게 그 이유다.

소녀시대는 올해 잇따라 결별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오승환 유리 결별…소녀시대, 올해 무려 4명 ‘이별의 아픔’
오승환 유리 결별…소녀시대, 올해 무려 4명 ‘이별의 아픔’

지난 5월 티파니가 2PM 멤버 닉쿤과 결별한 데 이어 8월엔 윤아와 배우 이승기가 이별했다.

또 태연은 9월 같은 소속사 엑소 백현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소녀시대 멤버 중 수영 만이 배우 정경호와 연인 사이를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오승환과 유리의 결별설에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