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중국 인기 여배우 장우기(張雨綺)가 한국에서 “송혜교처럼 만들어달라”며 성형수술을 받고 간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송혜교의 중국 내 인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패널 최정아는 중국 여배우 장우기에 대한 비화도 공개했다.
최정아는 “중국 인기 여배우 장우기가 신인 때 한국 성형외과에 와서 ‘송혜교처럼 수술해 달라’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우기가 한국에서 안면윤곽, 쌍꺼풀 수술을 한 후 짝퉁 송혜교로 활동을 재개. 지금은 톱이다”라며 송혜교 도플갱어로 변신한 장우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MC들과 패널들은 송혜교의 얼굴은 물론 메이크업, 스타일까지 모방한 장우기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장우기는 1986년 생으로 올해 30세 인기 여배우다. 중국에선 인기배우 주성치가 발굴한 신인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