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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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우동학교를 방문했다.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우동학교를 방문해 함께 면발을 뽑으면서 한 시간 만에 졸업했고, 이예림은 동기끼리 말을 놓으면 되지 않겠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석특집으로 신입가족 환영회를 위해 네 아빠들과 이예림, 조혜정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함께 모였다.이경규 이예림 부녀가 일본의 한 가정집을 찾았다. 이경규는 한국 연예인 중 누가 좋으냐 물었고 ‘이경규’ 이름을 유도해 폭소케 했고, 집 주인은 이경규에게 배용준과 함께 방송한 적이 있지 않냐 물었다.이경규는 배용준과 방송을 한 적이 있는지 기대를 거는 집주인에게 레스토랑에서 만났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 일본의 유명한 우동학교가 있는지 물었다. 1시간 속성으로 배웠다는 말에 급한 성격의 이경규는 딱 맞게 찾았다는 듯 반가워했고 딸 이예림의 유학을 곧바로 결정해 웃음을 자아냈다.다음 날 아침 우동 가게들이 모여 있는 거리를 찾아 어제 집 주인이 알려준 우동 학교에서의 수업을 시작했다. 이예림은 우동 반죽을 곧잘 따라했고 이경규는 낚시 떡밥을 만드는 거라 말해 역시나 낚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웃음을 자아냈다.이때 웬 탬버린이 등장했고 다 함께 흥을 돋우면서 반죽을 해 나갔는데 이경규는 단속 나오겠다며 폭소케 했다. 그리고 반죽을 발로 치대는데 노래로 ‘강남스타일’이 나오면서 이경규는 오랜만에 무아지경의 댄스에 빠졌다.그러나 이후 상황은 편집을 하겠다는 제작진의 결의가 웃음을 자아냈고, 부녀는 우동 면을 밀어 칼로 잘라내 면발을 완성했다. 직접 만든 우동을 끓여 먹으면 졸업이라면서 웃음을 자아냈다.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와 같이 졸업했으니 동기로 서로 말을 놓아도 되지 않냐며 폭소케 했고, 2박 3일 동안 아빠 이경규와 불편한 점은 없었다면서 서로 포기할 부분은 포기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딸과 또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 밝혔고 이예림 역시 마찬가지여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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