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tvN '수요미식회'[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수요미식회' 신동엽이 전현무에 대해 폭로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2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백반 맛집이 소개된 가운데 신동엽이 전현무에 대한 깨알 폭로를 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5일장에서 식재료를 공수하는 마포구 당인동 백반 맛집을 소개하던 전현무는 "여기 백반집은 카페같은 느낌이 들고 깔끔하다"고 소개했다. 이에 MC신동엽은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지 전현무가 이 집을 세 명의 여성과 갔다는 소문을 들었다" 고 운을 띄웠다.이어 신동엽은 "왜 이렇게 여성이 주변에 많고 여성편력이 심하냐"며 "한국의 마이클 더글라스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신동엽을 가르키며 "제 롤모델이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사실 난 ‘한 끼라도 여자랑 먹자’ 주의다”고 고백하며 “사실 팬카페 ‘아이러브 현무’ 회원들이었다. 분위기가 좋길래 운영진과 간단히 정모도 갖고 정보도 주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고 털어놔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백반에 담긴 역사와 우리나라의 밥과 반찬 이야기로 진행돼 시청자들의 식욕을 자극했다.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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