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소정 기자] ‘청춘FC’가 K리그 챌린지와 대결을 펼친다.오늘(14일)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선수들과 K리그를 대표하는 주축 선수들과의 축구경기가 펼쳐질 가운데 지난 성남FC와의 경기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10일 방송된 ‘청춘FC’에서는 성남FC와의 경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최희영이 드리블로 돌파해 이제석에게 패스를 연결했다. 그 순간 성남FC 이종원 선수의 태클을 받아 경기장 밖으로 쓰러지게 된 것.이제석의 자세한 상황을 파악하기위해 경기는 중단됐고, 영상 판독 결과 성남FC 선수 축구화 스터드에 얼굴을 맞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 충돌로 이제석은 앞니 2개가 부러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를 계속 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춘FC’ 너무 멋있다” “청춘FC‘ 훈훈하다” “’청춘FC‘ 응원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오는 24일 끝으로 막을 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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