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1월~7월) 반포동 20억 이상 아파트 시가총액•거래량 서울 최고, 압구정보다 약 2배 많아 -명문학군,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업무환경 등으로 수요 유입 꾸준해

서울과 수도권 부촌(富村) 지도가 바뀌고 있다. 대표적인 부촌으로 손꼽히던 서울 압구정동 이름값이 바래고 있다. 재건축 사업이 지지부진하면서 아파트 값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반면 재건축 아파트가 새집으로 바뀐 서초구 반포동 일대가 신흥 부촌 입지를 굳히고 있다.

실제로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의 아파트 실거래가 총액을 토대로 조사한 결과, 2015년 1월부터 7월까지 서울시의 동 별 20억 이상 아파트 시가총액에서 서초구 반포동이 2,208억85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서울시 전체 20억 이상 아파트 시가총액의 31%가 넘는 금액이다. 또, 그 동안 가장 대표적인 부자 동네라고 꼽히던 강남구 압구정동(1,106억1,300만원)보다도 두 배 가량 많은 금액이다.

이렇듯 반포동의 새로운 도약은 재건축에 따른 새아파트 입주, 강남을 능가하는 명문 학군과 풍부한 녹지 등으로 전문직과 연예인 등 젊은 자산가들이 몰리면서다.

반포동은 대표적인 업무지구 테헤란로와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반포외국인학교, 계성초등학교, 신반포중학교, 세화여중, 세화여고, 반포고 등 명문학교도 즐비해 젊은 신흥 맹모들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다.

또한 한강과 서리풀공원, 시민의숲 등 강남구에 비해 크고 작은 공원이 많아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국제적인 업무, 편의, 문화 시설 등 명품 인프라를 갖춘 서초구는 한국의 라데팡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우건설이 반포동 및 강남권을 대표할 새로운 랜드마크 아파트의 분양에 나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바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이 주인공으로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 9일(금) 개관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는 개관 후 주말 3일간 3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5층 8개 동 전용 49~133㎡ 751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133㎡ 20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Δ59㎡ 144가구 Δ84㎡ 73가구 Δ133㎡ 14가구로 구성된다.

무엇보다 최근 강남에서도 가장 뜨거운 교육열기를 보이고 있는 서초구 신흥명문학군에 속해 교육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단지는 서초구, 그리고 반포동 내에서도 주변으로 학교가 풍부해 통학환경이 매우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에 반포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서원초, 원촌중이 도보 5분 거리다. 또 자율형사립고인 세화고를 비롯해, 세화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도 가까워 자녀교육을 고려한 이주수요가 매우 풍부하다. 특히 일반분양분의 93%가 85㎡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반포동 명문학원가와도 가깝다. 반포동 학원가는 대치동 학원가 못지않게 유명 학원이 밀집해 있어 단지 인근에서 학교 및 학원교육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강남 중심권에 위치해 있어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과 2호선•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의 이용도 가능하다. 또, 고속터미널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도로 교통 역시 편리하다.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로의 이용이 편리해 시내권으로 진입이 쉽고, 경부고속도로 반포IC를 통한 광역교통망의 이용도 편리하다.

여가와 생활편의성 및 주거만족도 모두 으뜸이다. 단지는 강남역 중심상업지구가 인접해 있고, 주변에 서리풀공원, 반포한강시민공원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한편, 견본주택 개관 후 본격적인 청약준비에 나선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은 오늘 14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목) 1순위, 16일(금)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신청은 국민은행 청약통장 가입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청약이 가능하며, 그 외에 일반은행 청약통장 가입자는 아파트투유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분양문의: 1800-0881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