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 YTN 방송화면 캡쳐
사진 :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 YTN 방송화면 캡쳐

▲사진 :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 YTN 방송화면 캡쳐[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시행되어 화제다.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내달 1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 유통 업체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는 백화점 71개 점포, 대형마트 398개 점포, 편의점 약 2만 5400개 점포 등 총 2만 7000여개의 점포가 참여한다.또한 전국의 200개 전통시장과 인터넷쇼핑몰, 프랜차이즈 가맹점 등도 동참할 예정이다. 블랙프라이데이의 할인율은 업체별로 최대 50~70% 까지 적용되며, 국내 모든 카드사는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기도.또한 전국 200여개의 전통시장을 포함, 11번가·G마켓·NS홈쇼핑 등 온라인 유통업체 16곳, 다국적 가구기업 이케아와 BBQ·VIPS·맘스터치 등 프랜차이즈 업계까지 참여해 국내 최대 규모의 합동 프로모션이 이뤄질 전망이다.앞서 정부는 22일 올해 '코리아 그랜드 세일'로 시작된 내수 회복세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총 2주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기대된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이래놓고 막상 얼마 할인 안 할수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 경기 회복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블랙프라이데이란 미국의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 마지막주 금요일로, 이날부터 연말까지 이어지는대규모 세일 시간을 말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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