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쌍방울이 중국 기업과의 제주 리조트 합작 사업 추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쌍방울은 전거래일보다 665원(29.82%) 오른 2천8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 매수 주문에 340만주 이상 몰려있는 상태다.
앞서 쌍방울은 중국 중국 금성그룹과 함께 제주도에 특수목적법인(SPC)사무실을 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쌍방울이 중국 기업과의 제주 리조트 합작 사업 추진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쌍방울은 전거래일보다 665원(29.82%) 오른 2천8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상한가 매수 주문에 340만주 이상 몰려있는 상태다.
앞서 쌍방울은 중국 중국 금성그룹과 함께 제주도에 특수목적법인(SPC)사무실을 열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