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경숙과 김염순이 만났다.9월 22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67회에서는 양회장(권성덕 분)의 집에서 딱 마주치게 되는 추경숙(김혜리 분)과 김염순(오영실 분)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자아냈다.이날 염순은 동우가 보고 싶어서 동우에게 전화를 걸었다. 동우도 염순의 목소리를 듣자 울먹였다.이 장면을 옆에서 보고 있던 박봉주(이한위 분)은 동우의 전화를 받아들고 “동우가 이렇게 보고 싶어하는데 놀러 오시라”고 했다.염순은 그럼 동우가 좋아하는 반찬을 했으니 갖다주겠다고 했다. 염순은 그 집에 추경숙이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하고 들어갔다.염순은 반찬만 주고 돌아가려고 했다. 그러나 박봉주가 이왕 온 김에 동우랑 놀아주고 가라고 했고 염순은 고맙다며 집안으로 발을 들였다.동우와 염순이 오랜만에 조우하는데 장을 보러 갔던 추경숙이 들어와 염순과 딱 마주치게 되었다.염순은 경숙을 보더니 “언니가 여기 왜 있어요”라고 물었다. 추경숙의 표정은 그냥 경악 그 자체였다.이때, 2층에서 “경숙이 왔니”라는 박봉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추경숙은 우선 염순의 입을 틀어막았다.이날 예고편에서는 추경숙과 유현주(심이영 분)의 관계를 알게 되는 염순의 모습이 그려졌다. 추경숙은 악몽에 시달리는 모습이어싿.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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