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배우 이재윤이 ‘화려한 유혹’에 특별 출연한다.이재윤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도씨~ 두수쟁이 ‘홍도씨’를 다시 만납니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으로 우리 강짱누나와 함께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되는 영광을! 10월 5일 오후 10시 1화! 첫 방송에 ‘특별 출연’합니다. ‘화려한 유혹’ 응원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재윤과 최강희는 나란히 함께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이재윤은 최강희의 옆에서 만면에 다정한 미소를 띠고 있어 훈훈함을 더하며, 넓은 어깨와 듬직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이재윤은 지난 3월 종영한 tvN ‘하트 투 하트’에서 최강희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바 있다. 전작에 이어 또 다시 작품 안에서 만난 두 사람이 과연 ‘화려한 유혹’에서는 어떠한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최강희, 주상욱, 정진영, 차예련, 김새론, 남주혁 등이 출연하며, 현재 방영 중인 ‘화정’ 후속으로 편성돼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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