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디데이(D-DAY)'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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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정소민이 오열했다. 10월 9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디데이(연출 장용우|극본 황은경)'에서는 이해성(김영광 분)이 쓰러진 것에 오열하며 다급하게 처리를 하는 정똘미(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해성은 죽은 환자에 집착을 하고 결국 괴한에게 당해 쓰러지고 만다. 심장 가까운 곳을 찔린 이해성. 괴한은 해성의 호루라기를 알아보고 뒤늦게 이 물건을 어디서 얻었냐고 따진다.그는 다급하게 해성을 등에 태우고 병원으로 싣고 갔다. 똘미는 오토바이 소리를 알아 듣지만, 뜻밖의 해성의 모습을 보고 눈물이 돌았다. 해성은 땀을 잔뜩 흘리며 눈을 뜨지 못하고, 똘미의 품으로 쓰러지며 정신을 잃은 상태였다.

똘미는 안타깝게 해성을 부르지만, 해성은 일어나지 못했다. 침대에 옮겨 응급실로 향하면서도 일어나지 못하는 해성. 똘미는 다급하게 한우진(하석진 분)을 부르고, 우진이 수술 방으로 오자 해성이 눈을 뜨지 않는다며 오열했다.해성은 혈압을 비롯해 모든 것이 안정적이었지만 좀처럼 일어나지 못했다. 기절을 한 것 같다며 이정도 외상에 죽진 않는다고 냉철한 말을 하는 우진. 우진은 파상풍 주사를 놓는 정도로 처치를 끝내고 상처 부위를 꿰매자고 말했다. 우진은 자신이 해성을 돌보겠다고 말하지만, 똘미는 그런 우진의 말에 기겁을 하며 놀라고, 결국 똘미가 해성의 상처부위를 직접 꿰매며 뜻밖의 로맨스를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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