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연수 / 윤희나 작가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하연수와 기미작가의 투샷이 화제다.‘기미작가’로 불리는 윤희나 작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빠져 든다, 빠져 들어”라는 글과 함께 하연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미작가를 꼭 껴안고 있는 하연수와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기미작가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자매 같은 케미의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연수, 기미작가랑 친해졌나봐”, “하연수 기미작가 귀엽다”, “하연수, 기미작가 자매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하연수는 드라이 플라워를 이용한 엽서 만들기, 기미작가와 함께 하는 동화 재구성 전반전 1위를 차지했다. 1위 소식을 들은 하연수는 거북이 탈을 쓴 채로 기미작가를 얼싸안고 기뻐하며 세레모니를 펼쳤다.하연수에 이어 2위는 이날 첫 방송에 나선 헤어 디자이너 차홍, 3위는 이찬오 오세득 셰프, 4위는 김구라, 5위는 박지우가 차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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