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30일 오전 1시 2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다.
당시 안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주택 내부 22㎡가 전부 타 소방서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30일 오전 1시 2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다가구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다.
당시 안에 아무도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주택 내부 22㎡가 전부 타 소방서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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