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는 결혼과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음달 20일까지 ‘결혼하기 좋은 서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울’ UCC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역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결혼하기 좋은 서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울’을 주제로 동영상과 웹툰 UCC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중 상위 10명(팀)에게 서울시장상과 상금이 주어진다. 최우수상 1명에게 200만원, 우수상 2명에게 각 100만원, 장려상 3명에게 각 50만원, 입선 4명에게 각 2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25개 자치구와 유관기관, 단체 등에 배포해 결혼과 출산 장려 교육 홍보자료로 활용된다. 서울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등을 대상으로 시민청 담벼락미디어, 시티갤러리 등에도 상영된다.
참가 접수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http://mediahub.seoul.go.kr)’에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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