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무한도전 유재석이 과거 아내 나경은의 전화 통화 연결이 화제다. 무한도전 유재석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한 MBC '무한도전'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특집편에서 다른 멤버들의 예상 행동을 예측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다른 멤버들의 예상 행동을 제출한 뒤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무한도전 멤버들은 다른 멤버들의 아내에게 전화를 거는 등 신경전을 펼치는 가운데,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과 통화하는 모습을 발견하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경은아 끊어!"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나경은은 밝은 목소리로 계속해서 대화를 이어 나갔고, 무한도전 유재석은 휴대폰 강제 종료 버튼을 눌러 통화를 중단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유재석의 첫날밤 일화도 덩달아 재조명되고 있다.제작진은 "나경은의 신혼여행과 간단한 안부 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며 "신혼 첫날밤에는 피곤해서 그냥 잤다고 하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아내에 대한 사랑이 어마어마 하다", "무한도전 유재석, 첫날밤은 그래도 아쉽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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