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디데이’ 김영광이 안정적인 연기로 극 흐름을 주도하며 호평을 받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새 금토 드라마 ‘디데이’에서 일반외과 전문의 이해성 역을 맡은 배우 김영광이 사람을 구하는 일을 최우선시하는 열혈 의사의 면모로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디데이’는 한 시간여 동안 팽팽한 긴장을 유지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김영광은 뜨거운 신념과 사명감으로 똘똘 뭉친 집도의의 카리스마와 환자를 향한 다정한 시선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방송 직후 쏟아진 ‘디데이’ 호평의 주역이 됐다.
한편, 김영광은 지난 14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190cm의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현석은 방송 녹화 후 자신의 SNS에 “모델 옆에 최징어. 키가 나보다 2cm 작다는데 더 커 보임. 역시 전문 모델의 비율이란. 잘 웃어서 보기 좋은 김영광 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후 김영광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현석과 김영광은 190cm에 가까운 신장과 우월한 신체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큰 키와 완벽한 비율, 훈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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