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수에 머물러 온 중소ㆍ중견기업의 수출을 전방위로 돕는 상담회를 열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6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5 수출 첫걸음 종합대전’을 개최해 중소ㆍ중견기업이 수출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대상은 정부의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한 기업이 해당된다. 종합상사 근무 경험이 풍부한 수출전문위원이 1대1로 바이어 발굴과 사후관리 등 수출 전과정을 밀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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