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와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하자 테디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11월부터 공개 연애 중이며, 공식석상에서 거침없는 애정표현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지난 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 한예슬과 테디는 ‘2015 결혼 임박? 새해를 강타한 연예계 공식 커플’ 7위로 선정됐다.

테디는 1990년대 후반 힙합 열풍을 선도한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빅뱅 2NE1 등 여러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테디는 한 해 9억원 이상의 저작권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홍대 금싸라기 땅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등 청년 갑부로 불리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 내 사랑(Happy birthday, My sweet lov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지난 14일 생일을 맞은 남자친구 테디와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친구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한예슬은 테디의 볼에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이 자리에는 빅뱅 지드래곤과 태양도 참여해 돈독한 우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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