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소연이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소연은 이날 오후 6시 강남 역삼동 더 라움에서 2세 연하의 일반인 벤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이소연은 소속사 판타지오를 통해 열애와 동시에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올해 초 친동생의 소개로 만난 이소연의 남편은 2세 연하의 벤처 사업가로 전해졌다.

그는 훤칠한 키에 훈남 외모를 지녔으며, 명문대 MBA 과정을 밟고 있는 엘리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소연은 결혼식이 끝나고 하와이로 9박 10일의 신혼여행을 떠났다.

한편 이소연의 결혼식에는 배우 배수빈이 사회를, 변정수, 박광현, 임정은 강성연 부부 등이 축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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