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박샤론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박샤론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드레스를 차려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방송 촬영을 앞두고 찍은 것으로 환한 미소와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박샤론은 10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박샤론은 MC 김원희가 “아이 둘을 낳았는데 몸매가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묻자 “늘 다이어트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첫째를 낳고 20㎏이 늘어났는데, 3개월 동안 세 끼 중에 한 끼를 밥 여덟 숟가락만 먹었다”고 말하며, 출산 후에 운동 없이 해당 방법으로 17㎏가량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박샤론 다이어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샤론 다이어트, 몸매 진짜 대박이다”, “박샤론 다이어트, 저 정도 관리하기 쉽지 않지”, “박샤론 다이어트, 아이 낳고 나면 체력 딸려서 운동하기 힘들다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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