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김보연(58)이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다.

‘불타는 청춘’ 제작진은 “김보연이 최근 강원도 인제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석했다”며 “기존 출연자인 양금석보다 나이가 많은

‘왕 언니’로 등장하며 출연진들을 긴장케 했지만, 이내 귀여운 소녀 같은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고 밝혔다.

김국진, 김도균, 김완선, 강수지, 김혜선 등이 출연하는 ‘불타는 청춘’은 싱글의 중년 스타들이 1박2일로 국내 여행을 떠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보현은 오는 15일 방송에 출연, 김국진의 고향 강원도 인제로 추억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김보연은 지난 2012년 9살 연하인 배우 전노민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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