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우결 육성재의 마음을 사로잡은 레드벨벳 조이의 고등학교 재학시절 모습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육성재는 성년의 날을 맞이한 조이를 위한 깜짝 이벤트로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날 육성재는 조이에게 꽃과 향수, ‘입술’을 선물해주고 싶다는 발언으로 조이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복수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우결 육성재도 반한 조이 학창시절’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과거 고등학교 재학시절 조이의 모습으로 지금과 비교해도 촌스럽지 않은 빼어난 미모, 뽀얀 피부로 눈길을 끌었으며 풋풋한 미소로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자아내기 충분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와 가상 부부의 연을 이어가고 있는 조이는 1996년생으로 2012년 'SM 글로벌 오디션 in 서울'을 통해 선발된 후 지난해 8월 그룹 레드벨벳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해당 사진을 조이의 고등학교 재학시절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결 조이 육성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결 조이 육성재, 달달하다”, “우결 조이 육성재, 풋풋한 모습 정말 좋다”, “우결 조이 육성재, 정말 예쁜 커플”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