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덕화가 딸 이지현의 질문에 난감해 했다.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덕화는 딸 이지현의 관심도 테스트에 난감해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덕화는 굳게 닫힌 문 뒤에서 너무나도 편한 옷차림으로 나왔고, 카메라에 대고 당장 나오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현은 아빠 이덕화가 나오기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는데 화장실에서는 여전히 깜깜 무소식이었다.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이덕화는 제작팀 때문에 변비가 생기겠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머리에 모자를 쓰고 나오지 않은 모습으로 딸 이지현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이덕화는 새로 산 모자를 쓰고 나와서는 마음껏 찍으라 말했고, 이지현은 어김없이 아빠 이덕화의 심부름을 하고 있었다.이덕화는 리모콘 사용을 할 줄 모르겠다면서 딸 이지현에게 뉴스를 틀어보라 시켰고, 딸 이지현은 안중에도 없는 듯 어느덧 뉴스 삼매경에 빠졌다. 이지현은 아빠 이덕화와 대화를 하고 싶은 듯 했지만 이덕화는 여전히 뉴스에 시선을 주고 있을 뿐이었다.이지현은 서로에 대한 관심도 테스트 10문 10답을 통해 서로를 알아보자며 궁금해 했다. 그러나 이덕화는 만사가 귀찮은 듯 했고, 서로의 생일을 묻는 딸 이지현의 질문에 아내가 모르면 문신을 하고 다니겠다며 계속 딴 소리였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덕화는 생일을 챙기는 사람이 있으니 안 챙길 뿐이라면서 딸 이지현의 생일을 전혀 모르고 있었고, 계속해서 문신까지 해서 외우고 다니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어진 딸 이지현의 띠도 모른다면서 몇 년생인지 자체를 모른다 당당히 말했다.이지현은 이덕화에게 자신의 생일과 함께 쥐띠인 것을 알려줬고, 이덕화는 이지현의 혈액형이 ab형이란 말에 마음에 안 든다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렇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가 상처만 남길 것 같은 위기에 이덕화는 또다시 자기합리화를 시작했다.이덕화는 절대적으로 문신을 하고 다닐 거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니 아무것도 하지 않는 거라 당당하게 말해 폭소케 했다. 이지현은 그렇다면 결혼 기념일은 아냐 물었고, 이덕화는 머리가 아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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