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하하 SNS, 온라인커뮤니티
사진: 무한도전 하하 SNS, 온라인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무한도전 하하 아들 드림이의 성장기가 화제다. 하하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루종일 드림이와 자기 자식처럼 놀아준 우리 광수,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에게 감사의 말씀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이어 "한순간 아빠보다 기린 삼촌~ 외친 드림이에게 열뻗쳤지만… 둘 다 사랑해! 가족, 요즘 왜케 짠해?"라고 덧붙였다.공개된 사진 속 이광수는 장난감을 갖고 노는 하하 아들 드림이를 다정한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광수는 하하 아들 드림이가 의자에서 떨어질까봐 노심초사하며, 눈높이를 맞춰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11월 30일 결혼에 골인, 2013년 7월 9일 득남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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