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락은 GMP 공장 신축 및 시설에 100억원을 투자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4.31%에 해당하며 투자기간은 2016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원료의약품(GMP) 공장 신축 및 시설투자로 인한 생산성과 수익성 증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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