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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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홍석천의 수영실력이 드러났다.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홍석천은 한 번도 제대로 수영을 배워보지 않았다면서도 엄청난 수영실력을 보여 병아리반을 기선제압했다.예사롭지 않은 발놀림의 주인공 홍석천이 등장해 병아리반과 대결을 펼쳤고, 무한질주 ‘우리동네 수영반’ 의 5승에 제동을 걸기 위해 최강의 팀워크가 빛나는 ‘형제자매 연합팀’이 출연했다.홍석천의 민혁의 팬으로서 꾸준히 프로그램을 시청했는데 도대체 늘지가 않더라며 버럭했고, 강호동은 민혁 때문에 본 거냐 되물었다. 홍석천은 당연하다면서 물속에서 자신이 민혁을 잡으러 가면 시간이 단축될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향 시냇가에서 수영으로 다져졌다며 일명 ‘미꾸라지’라 불렸다며 폭소케 했고, 션은 홍석천의 헤어스타일이 저항이 없다며 감탄했다. 홍석천은 이론만으로 접영을 한다며 시범을 보였고 다들 말도 안 된다며 믿지 못 했다.드디어 결전의 장소로 이동한 멤버들은 홍석천과의 대결을 앞두고 한껏 비장함을 보였는데 홍석천은 유난히 튀는 수영모자고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홍석천이 최윤희의 수영하는 모습을 보고 직접 수영을 배웠다더라 전했고 이에 홍석천은 수영 시범을 보이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홍석천은 최윤희가 아직도 기억이 난다면서 엄청나게 벌어진 어깨가 눈에 들어왔다더라 말했고, 캣워크까지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윤희는 그런 적이 없다면서 고개를 저었고 수영복은 절대 끼지 않는다며 난감해 했다.드디어 홍석천의 수영실력을 확인하게 되는 가운데 홍석천은 의외의 폭발적인 잠영을 선보였고, 수면 위로 나오지 않고 아래로만 내려갔다. 결국 숨이 찼던지 홍석천은 물 밖으로 나와 헥헥거렸고 은지원은 무슨 잠수함이냐며 황당해 했다.강호동은 지난 주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해냈다며 이번 주 역시 별 다를 바 없다 밝히며 홍석천과의 수영대결을 펼치게 됐다. 해설진은 오늘 혹시 수영반이 이기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했고 홍석천은 오늘 지는 사람은 남자도 아니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수영대결이 펼쳐지는데 홍석천은 의외의 수영실력을 보이며 예체능 수영반을 앞서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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