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이명천 해피투게더 / 사진: 노유민 SNS
노유민 이명천 해피투게더 / 사진: 노유민 SNS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노유민 아내 이명천이 해피투게더에서 화제를 몰고 온 가운데, 노유민의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이유가 새삼 화제다.노유민 이명천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이유인 즉슨, "아내가 처음에는 통통한 남편이 좋다고 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내가 잠자리를 피하더라"고 말문을 열머,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심각하게 들었다"고 고백해 아내 이명천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노유민과 이명천은 사소한 말다툼을 자주 했고, 그 사건을 계기로 아내에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말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해 부러움을 샀다.이 부부의 일화는 이뿐만이 아니다. 노유민은 결혼 전 같은 NRG 멤버였던 천명훈과 현재 부인을 두고 삼각관계였다는 루머가 있었다고 언급했다.이에 천명훈은 한 방송에서 노유민과 노유민 아내와의 삼각관계 루머에 억울함을 드러내며 "내가 그런게 아니라 노유민이 떠벌리고 다녔다, 그때 당시 제수씨보다 더 예쁜 분들이 많았다. 그 친구한테 호감이 있었던 거지 내가 제수씨한테 들이댄 적은 없다""고 해명해 오해를 풀수 있었다. 한편, 노유민은 최근 자신의 SNS에 딸 노엘 양의 걸그룹 뺨치는 미모를 공개하면서 화제를 끌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노유민 이명천, 삼각관계 상대가 천명훈이라니 괜히 놀랬네", " 해피투게더 노유민 이명천, 딸의 미모가 심상치 않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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