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BNK금융그룹의 부산은행이 스마트뱅킹 신규가입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부산은행은 9일 오는 12월 말까지 스마트뱅킹인 ‘BNK굿뱅크’ 신규가입자 전원에게 6개월간 ‘스마트뱅킹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은 물론 선착순으로 10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가입자 확대 일환으로, 10월말까지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 가입자의 경우 최대 0.3%의 우래금리도 제공하는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 우대 금리 이벤트’도 병행한다.
우대금리 대상자는 수산은행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고객센터를 통해 1년제 온라인 전용 정기예금 가입고객으로 총 1000억원한도다.
해당 상품은 ‘e-푸른바다정기예금’, ‘e-스마트정기예금’이며, ▶특판 금리 0.1% ▶온라인 전용 적금 추가 가입 0.1% ▶정기예금 최초 가입 0.1% 가산시 최고 1.9%까지 정기예금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김주완 부산은행 스마트사업부장은 “최근 스마트폰 등 다양한 모바일 매체의 활성화로 스마트뱅킹과 온라인 전용 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온라인 전용상품을 개발, 스마트뱅킹 활성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