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현재 수익형 부동산의 대세라고 불리는 평택은 삼성, LG 등 대기업들의 대규모 투자와 270개의 기업체들의 꾸준한 인구 유입으로 소형 아파트, 오피스텔, 도시형 생활주택 등이 강세를 띄고 있다.특히 평택항, 포승국가 산업단지 내에 있는 수익형 부동산은 미군기지이전부터, 황해 경제 자유구역, 평택호 관광단지, KTX평택역 등 각종 개발호재로 투자자가 몰려 연일 북적이고 있다.포승국가산업단지는 약 170여만 평으로 이미 완공이 되어 기업들이 입주한 상태며, 평택항을 이용하는 수요와 포승국가산업단지에 있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수요층이 두텁게 분포돼 있다.게다가 포승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경기도 평택은 270여 개의 기업체가 상주하고 있으며 이 때문에 발생하는 3만여 명의 근로자들 유입으로 풍부한 배후수요층을 갖고 있어 소위 말하는 ‘노다지 임대사업’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이에 평택 포승국가산업단지 내 중심상권에 위치한 스마트빌 포레가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3.3㎡당 500만원대라는 파격적인 분양가에 한경주거문화대상을 받은 평택 최초 1.5룸, 2룸+거실로 이루어 져있는 구조설계로 전세대 바다조망이 되는 임대 수익형 부동산이기 때문이다.지하 1층~지상 16층 규모, 1층은 상가 2~4층은 주차장이며 소형 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291가구와 오피스텔 148실로 59~87㎡ 5캐 타입으로 구성 되어 있다. 1층은 상가로 상권형성이 되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고, 하늘공원을 통해 도심 내 징검다리 비오톱으로 힐링을 줄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한다.그리고 1.5룸과 2룸+거실로 이루어져 있는 단지로는 평택 최초로 선보이는 2룸형 구조이며, 습도유지, 적정온도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 평균 실내온도 4도 절감으로 높은 에너지효율을 갖추고 있고 전 세대 브랜드 빌트인이 되어 있는 풀옵션이다.인근에 대형마트는 물론 여술근린공원, 도곡근린공원 등이 인접해 남다른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경부선과의 연결, 산업철도, 복선철도 등 서울 수서에서 평택을 잇는 KTX 개통 예정과 서해안 고속도로, 외곽 순환도로 등을 이용해 인천 국제공항까지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이러한 입지적 장점은 수도권과의 편리한 이동을 가능케 한다.이번 스마트빌포레를 시행은 ㈜에스원디앤씨에서 진행하고 2년 연속 한경주거문화대상 소형 아파트부분 대상을 지녔다. 평택에서만 지난 1년간 9개 현장을 완판 했을 정도로 실력 있는 곳으로 평가 되고 있으며 현재 평택에서의 마지막 분양하는 야심작인만큼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평택 스마트빌포레는 실투자금 3,000만원대로 투자자들 사이 인기가 높아 모델하우스는 현재 상당히 붐벼, 방문 전 사전예약을 해야 보다 빠르게 관람과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877-8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