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AOA 멤버 설현이 화제다.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실제 설현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설현 광고 판넬과 무보정 비교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이와 관련 루나 스마트폰 광고 속 설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현재 SK텔레콤 모델로 활동 중인 설현은 ‘안사면 손해’라는 별칭이 붙은 신상 휴대전화 루나 스마트폰의 광고를 맡았다. 루나 스마트폰 광고 속 설현은 달이 떠 있는 사막에서 걸어 나오며 등장한다. 특히 설현은 검정색 탱크톱과 라이더재킷으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또한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고혹적인 표정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는데 충분하다.이 광고를 감상한 누리꾼들은 “설현 너무 예쁘다” “설현 대박” “설현 점점 더 예뻐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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