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이원근[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정은지 이원근이 연인 호흡을 맞추게 됐다.8일 KBS 측은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에 정은지와 이원근이 각각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발칙하게 고고'는 높은 대입 진학률을 자랑하는 명문 기숙 고등학교에 우등생과 문제아 집단이 모인 치어리딩 동아리가 만들어지면서 겪는 18살 청춘 로맨스다. 정은지는 인기 많은 의리녀이지만 세빛고 턱걸이 입학 후 열등생이 된 김연두 역을 맡았다. 이원근은 준수한 얼굴로 존재감을 뽐내는 김열 역을 맡았다. '별난 며느리' 후속으로 내달 5일 첫 방송된다.정은지 이원근에 누리꾼들은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또 교복입네" "정은지 이원근, 정은지 연기 잘하니 기대" "정은지 이원근, 재밌겠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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