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섹션TV 연예통신’ 박신혜가 연예계 최고 효도왕 스타로 등극했다.2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추석을 맞아 평소 효녀, 효자로 유명한 스타들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앞서 연예부 기자들은 부모님 뿐만 아니라 언니, 고모까지 챙긴 효녀로 이효리를 소개했으며 늦둥이로 태어나 노모를 성실히 모시고 있는 조정석 등 다양한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 했다. 특히, 부모님의 노후까지 책임지는 스타로 박신혜에 대해 이야기하며 “박신혜는 부모님께 평생 직장을 선물해드렸다”며 “부모님께 양곱창 가게를 직접 오픈해 드렸다”고 말했다.박신혜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10여 년 동안 배우로 활동하면서 차곡차곡 모아온 돈으로 부모님의 가게를 차려 드린 것으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틈날 때마다 부모님의 가게에 들려 서빙이나 설거지 등을 도와온 것으로 알려졌다.연예부 기자는 “내가 한 번 가봤는데 가게가 문전성시를 이루더라”며 “박신혜와 친한 연예인들도 자주 방문한다”고 전했다. 결국 기자들의 투표로 연예계 최고 효도왕 스타는 박신혜가 선정됐다. 한편, 이날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015년 드라마&예능 최고의 명장면 1위로 MBC '무한도전-배달의 무도'가 뽑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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