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중국의 황금연휴를 앞둔 지난 9일 중국 상하이 푸둥지구 히말라야 예술센터에서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를 열었다.
상하이서 열린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 (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중국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중국 상하이(上海)에서 '유커'(游客) 유치에 나섰다. 호텔신라는 에버랜드, 신라면세점과 함께 9일 상하이 푸둥(浦東)지구 히말라야 예술센터에서 '한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삼성 관광사업 브랜드 설명회'를 열었다. 2015.9.9 jooho@yna.co.kr/2015-09-09 19:12:17/ <저작권자 ⓒ 1980-2015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