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아파트의 분양가가 1년 전보다 8% 가까이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3.3㎡당 평균 분양가가 처음으로 1000만원을 넘어선 곳들도 나타났다. 수도권 전체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344만원으로 지난해 1247만원보다 97만원이 올랐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수도권 교통요충지 중 한 곳인 오산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오산시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900만원으로 주변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LH에서 아파트 할인 분양을 하고 있는 세교 6단지, 세교 11단지가 소비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오산 세교 신도시는 동탄1, 동탄2 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신도시로 ?오산대역과 세마역 두 개의 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동탄 연결도로와 북오산IC, 용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까지 연결되어 강남으로 40분 내 진입 가능한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최근 서부우회도로 개통으로 평택-오산-수원까지의 거리도 단축되어 지방 접근성도 높은 지역이다.
세교 지구 중에서 현재 6단지가 대폭 할인하여 3.3㎡당 분양가 600~70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 중이다. 태영 건설에서 시공한 오산 세교 데시앙 6단지는 2010년에 준공되었고 19개동, 20층 규모로 지어졌다. 전용 면적은 127㎡, 154㎡, 163㎡, 188㎡ 중대형 평형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11단지(297세대)와는 다르게 1060세대의 아파트 대단지로 이루어져 있어서 관리비도 저렴하다. 시행사인 LH에서 일반인에게 전세를 주었다가, 현재는 할인 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오산 세교 데시앙아파트는 바로 입주 가능하며, 계약금 1000만원에 3개월 내에 (계약금 포함) 입주 잔금 1억 5000만원이면 입주 가능하기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할부 잔금은 계약일로부터 1년 이내까지 무이자로 잔금을 유예해주며 일시불로 납입하면 연 3.5%의 선납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받는 방식으로 먼저 오는 고객순으로 좋은 위치의 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분양문의:031) 37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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