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서세원이 내연녀와 홍콩으로 출국했다는 보도를 부정했다.서세원이 묘령의 여인과 홍콩으로 떠났다는 한 연예매체를 보도에 대해 부정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서세원은 "현재 오랜 지인과 사업을 구상 중이며, 때문에 홍콩에서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간 것이다. 그런데 옆에 우연히 선 여자분과 사진을 교묘하게 찍어놓고 마치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써놨더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이혼을 했으니 새로운 여자를 만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분은 정말로 모르는 분"이라며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분은 임산부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바보가 아닌 이상 나는 퍼스트를 타고 임신한 여자친구를 이코노미에 태우겠느냐"고 반문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서세원 홍콩 출국, 관심 없다” “서세원 홍콩 출국, 어쨌든 실망 많이 했다” “서세원 홍콩 출국, 기사 보고 싶지 않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한편 지난달 21일, 서세원과 서정희는 합의이혼을 통해 32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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